이곳은...?

http://www.PagetoLink.org 는 제 개인적인 공간 입니다.
이곳은 고등학교 시절 컴퓨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졸업 하기 전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제작 경진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처음 도메인 등록을 하면서,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메인을 등록 할 때에는 대회 준비를 위해서 만든 웹 사이트라 잠깐만 운영을 하고 그만두려 했으나, 매년 도메인 갱신 날짜가 다가오면, 왠지 아쉬움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도메인 연장을 하여, 지금은 개인적인 블로그로 바꿔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저의 개인적인 기록들로 채워 나갈 것입니다.

저에게 사진이란..?
저에게 사진이란 추억... 추억 입니다.
남는 건 사진뿐 이라는 말 처럼.. 사진을 보고 나중에 그 당시 추억을 회상 할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군 복무 시절 처음으로 군 생활에 대한 기록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제 스스로 FujiFilm S5200 카메라를 구입하여 사용 했으며, 이 시절이 저에게는 제일 재미있게 사진을 찍었던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2년간 군 복무를 하며, 많은 추억을 사진으로 남겨 저에게는 지금 그 사진들이 큰 재산이 되었습니다. 복무를 마치고 바쁘게 직장 생활을 하며, 어느 순간 사진에 대한 재미를 잃고 바쁘게일만 하며 지내다, 문뜩 군 복무 시절 찍은 사진을 보며, 다시금 사진에 관심 갖게 되었습니다.



- FujiFilm S5200 / FujiFilm S5pro / Olympus E-P1 (PEN) / FujiFilm X100

하지만 다시금 사진 생활이 점점 지루해지고, 다른 사람들이 촬영한 사진에 비해 저의 S5200으로 촬영한 사진이 어느 순간 초라해 보일 때 SLRCLUB이라는 사진 Site를 알게 되었고, DSLR이라는 카메라에 대해서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SLRCLUB 일면 사진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나도 저런 사진들을 촬영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무턱대고 DSLR FujiFilm S5pro를 구입해 막 사진을 찍으며 느낀 점은.. 카메라가 문제가 아니라 내 사진 실력이 부족한 것 이구나 생각이 들어.. 한동안 좌절했지만 그래도 내 자신이 좋아서 하는 사진 생활이기에 꾸준히 하다, 어느 순간부터 외출을 할때 카메라의 크기와 무게로부터 오는 불편함과 사진을 촬영할 때 카메라 크기로 인한 주위의 시선이 부담스러워 손에서 점점 멀어지는 문제가 발생해 결국 카메라를 중고로 판매하고 새로운 카메라를 알아보던 중 마침 Olympus에서 PEN이라는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가 출시해 예약 판매로 처음 구입해서 즐겁게 사진 생활을 하던중.. 또 다시 FujiFilm에서 X100이라는 카메라를 새롭게 출시 한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해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느낀 것 이지만..

군 시절 이후로는 사진을 좋아하기 보다는 카메라 장비가 좋아서 카메라를 새로 바꾸고, 또 바꾸고 한 것 같습니다.
단지 신제품 카메라에 매력을... 느껴서...

언제쯤이면 다시 좋아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끝으로,


제 블로그에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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